혈액안전사업단
6차년도
혈액안전사업단활동6차년도

사업내용과 연구책임자

  • 사업 시기: 2017.2. - 2017.12.15.
세부단위과제 연구잭임자 세부내용
지역별 수혈관리
네트워크 구축
임영애
(아주의대)
  • 외국의 수혈관리 네트워크 모형 조사(영국, 캐나다 등)
  • 시범 지역 선정 및 네트워크 형성 운영(2회 이상 회의)
  • 인센티브 방안 모색
  • 최종 국내네트워크 모형 제안
의료기관 혈액은행
담당자 교육
권계철
(충남의대)
  • 교육을 위한 사전논의
  • 기본 및 심화과정 교육 내용 수정, 보완 및 지역별 강사진 선정
  • 교육 수행 교육 참여자에 대한 만족도 설문조사
  • 의사에 대한 수혈관련 지식에 대한 설문조사 수행
혈액원 담당자
교육 및
심사평가자 역량강화
엄태현
(인제의대)
  • 혈액원 심사평가자 교육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
  • 혈액원[의료기관] 담당자 교육
국가혈액안전감시체계
(수혈안전감시체계) 운영
한규섭
(대한수혈학회/ 서울의대)
  • 한국혈액안전감시체계 운영 및 참여기관 관리 및 보고
  • 홈페이지 관리 및 개선
  • 월별 수혈 관련 증상 보고자료 검토 및 워크숍 등을 통한 결과 환류
헌혈혈액 선별검사외부
숙련도 시험 실시
차영주
(중앙의대)
  • 헌혈혈액 바이러스 선별검사(HBsAg, anti-HCV, RIBA) 외부숙련도시험(외부정도평가) 패널 제조 및 숙련도 시험 실시
  • 참여기관 워크숍 개최 및 사업결과 환류
혈액안전 관련
해외동향 파악
박규은
(국군의학연구소)
  • 혈액안전 관련 해외의 연구 동향, 정책방향 등에 대한 정보 수집
  • 국내 관련기관에 정보 환류 및 정책 제안

사업결과의 고찰 및 결론

1. 의료기관의 수혈관리 향상에 기여

1.1. 지역별 수혈관리 네트워크 구축 사업은 2017년 혈액안전사업단의 신규 사업으로서 수혈관리에 대한 법적 근거와 병원 수혈관리위원회 설립 의무화가 없는 국내의 현실에서 수혈관리의 외국사례를 조사하여 국가차원의 수혈관리의 중요성을 제시하여 향후 국가 정책 방향을 제시할 수 있었음
1.2. 국내를 15개 지역으로 구분하여 이중 인천, 경기, 충청 지역의 중소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지역별 수혈관리 네트워크를 각각 형성하여 시범운영을 실시하여 수혈관리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중소병원에 수혈에 관련된 국가 정책과 최신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역할을 시행하여 중소의료기관이 환자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수혈을 시행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함
1.3. 지역별 수혈관리 네트워크의 시범지역 뿐만이 아닌 향후 지역별 수혈관리 네트워크의 전국 확대를 위한 준비를 완료한 상황임

2.1. 2017년 의료기관 혈액관리 담당자 교육 사업에서는 기본과정 551명과 심화과정 316명으로 총 867명이 참석 하에 교육을 시행하였음. 교육에 대한 참석자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이러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주었기에 본 교육은 지속적으로 시행이 필요하겠음. 다만 교육의 큰 틀은 유지하되, 각 과정별로 강의 내용의 조정이 일부 필요하며 강의의 표준화를 위한 추가 작업이 필요할 것으로 파악됨
2.2. 또한, 혈액은행 담당자뿐 만이 아니라 실제 수혈을 실시하는 의사와 간호사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과 그 수요에 대해 향후 대규모 조사를 시행하여 수혈관련 교육을 의사와 간호사로 확대 여부에 대해 파악할 필요가 있겠음

3.1. 2017년 국가혈액안전감시체계(수혈안전감시체계) 사업에서는 전년도에 이어 ‘수혈감시체계‘를 운영하였고, 사업 기간 동안 총 216개 기관에서 2,783건의 특이사항을 보고하였으며, 이 중 87기관은 제로보고를 하였음. 지속적인 ’수혈감시체계‘ 운영을 통해 수혈 후 이상반응에 대한 신고 및 보고체계를 확립하였으며, 국내의 독자적인 혈액안전감시체계를 유지 할 수 있었음
3.2. 향후 워크숍 등을 통하여 더 많은 기관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참여기관의 적극적인 보고를 독려하여 범국가적인 수혈 후 이상반응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할 필요가 있겠음

2. 혈액원의 혈액관리업무 질 향상에 기여

1.1. 2017년 혈액원 담당자 교육 및 심사평가자 역량강화 사업에서는 혈액관리업무 심사평가위원회 “혈액관리업무 심사평가단 워크숍” 개최하였고, 혈액관리업무 심사평가단 운영의 심사평가자 필수교육과정과 임기에 대하여 그리고 심사평가 관련하여 혈액제제의 안정적 공급을 넘어 의료기관에서의 안전한 수혈로 넓혀야 한다는 지적에 대하여 제언하였음
1.2. 2017년 혈액원 담당자 교육 및 심사평가자 역량강화 사업에서는 혈액원(의료기관) 혈액관리업무 담당자 교육을 실시 실시하였고, 이의 교육내용과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제언과 공동 교재 개발을 제안하였음. 또한 교육의 필요성에 대부분 공감하며 교육내용에 만족하여 의료기관 혈액원 혈액관리업무 담당자들의 필요를 충족하는 유용한 교육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됨. 따라서 본 교육은 설문조사 등을 통해 제안되는 개선 요구사항들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가며 더욱 유용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야 할 것으로 생각됨

2.1. 2017년 헌혈혈액 선별검사 숙련도 시험사업 2017년 외부 숙련도시험에 참여한 기관수는 총 65 기관으로 100% 회신하였으며, 참여기관의 일부 입력 오류를 제외하고는 결과값이 우수하였음. 혈액안전사업단의 헌혈혈액 바이러스검사 숙련도시험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였고, 전국 모든 개설 혈액원의 상황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찾아 개선시킬 수 있었으며, 사업의 내용이 충실해지고 참여기관들의 신뢰도도 상승하였음
2.2. 향후 의료기관 혈액원뿐만 아니라 장기나 조직 등 기증자 혈액선별검사(Donor screening test)를 수탁 받는 모든 전문수탁의료기관의 참여를 유도하여 국민 건강에 이바지할 필요가 있겠음

3. 혈액안전 관련 최신 정보 환류 및 정책 제안에 기여

1.1. 혈액안전 관련 해외동향 파악 사업은 혈액안전과 관련된 해외 동향을 파악하기 위하여 온라인과 참고문헌 등의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혈액안전과 관련된 필요한 정보를 정리 및 요약하여 수시로 보고하였으며, 보고서에 적절한 분류 하에 정리하여 혈액안전과 관련된 최신의 동향을 모든 분야에 걸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여 참고자료로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음
1.2. 혈액안전 관련 해외동향 파악 사업을 통하여 얻어진 최신의 정보들은 국내 관련기관에 정보를 환류하고 정책을 제안하는데 이용될 수 있었음